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4월)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가 거주 임신부와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모자보건 프로그램 ‘2026년 용산아이사랑교실’을 운영합니다. 신청은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사전예약으로 하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용산구보건소 누리집 모자보건 교육프로그램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산준비·산후관리·손태교·모유수유·오감발달놀이 교실로 구성되며 온라인과 대면 수업을 병행합니다.
베이비뉴스 기사(2026년 4월 9일, 심주인 기자)에 따르면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건강한 출산을 돕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증진하려고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해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각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맡습니다. 국제모유수유전문가, 국제베이비마사지 지도자, 태교상담전문가 등이 참여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는 설명입니다. 교육은 비대면 온라인과 대면 수업을 병행해 운영된다고 합니다.
출산준비교실은 관내 임신부와 출산가정 약 20여 명을 모집하며, 신생아 실전 케어, 간호사와 함께하는 수유, 신생아 리듬마사지와 맘 스트레칭, 분만 리허설 등을 다룹니다. 산후관리교실은 출산 후 2주 이상 지난 관내 출산모가 대상이며, 산후 전신관리와 산욕기 케어, 산후 회복 요가, 골반 교정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손태교교실(DIY)은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교를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곰돌이 딸랑이, 해·달·별 흑백 모빌, 아크릴 수유등, 드림캐처 만들기로 구성되며 관내 임신부 15명을 모집합니다. 신규 프로그램인 ‘행복한 모유수유 클리닉’은 5월부터 10월까지 모유수유에 관심 있는 임신부와 수유모를 대상으로 소규모 맞춤형 대면교육으로 진행됩니다.
오감발달놀이교실(유리드믹스)은 음악·신체 통합 리듬교육으로 5월과 8월에 열리며, 생후 6개월부터 12개월까지 영유아와 양육자 10팀이 참여할 수 있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교실마다 대상과 모집 인원이 다르고 정원이 정해져 있으므로, 신청 전에 본인이 해당하는지와 세부 일정을 용산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산후관리교실 대상 | 출산 후 2주 이상 지난 관내 출산모 |
| 손태교교실(DIY) 모집 인원 | 관내 임신부 15명 |
| 모유수유교실 ‘행복한 모유수유 클리닉’ 운영 기간 | 5월~10월 |
| 오감발달놀이교실(유리드믹스) | 5월·8월 진행, 생후 6~12개월 영유아와 양육자 10팀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용산구, 임신부터 양육까지 함께하는 ‘용산아이사랑교실’ 운영」(심주인 기자, 2026-04-09)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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