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9월)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준 발달재활서비스 대기아동은 5360명으로, 절반 이상(51.3%)이 3개월 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1년 이상 대기한 아동도 127명입니다. 장애 확정 전이라도 장애가 예견되는 9세 미만 아동은 전문의 소견 등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수치는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아 7일 공개한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현황 자료에 근거합니다. 대기아동은 서비스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장애 미등록 아동을 가리키며, 2026년 5월 기준 집계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대기아동은 2023년 6041명, 2024년 4804명, 2025년 3823명으로 3년 연속 줄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5월에는 5360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1537명(40.2%) 늘었고, 5월 집계만으로 2024년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대기 기간별로 보면 3개월 미만이 2612명,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이 1709명,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이 912명, 12개월 이상이 127명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3개월을 넘긴 아동은 2748명으로, 지난해 말 40.5%에서 10.8%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바우처는 성장기 장애아동의 인지·의사소통·감각·운동 기능 향상과 행동 발달을 돕는 발달재활치료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장애가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장애가 예견되는 9세 미만 아동은 전문의 소견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신규 신청한 장애 미등록 아동 9998명 중 9480명(94.8%)이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이용 아동은 지난해 5만 6189명에서 올해 6월 5만 6226명으로 37명 느는 데 그쳤습니다. 판정을 받아도 곧바로 서비스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미화 의원은 판정이 곧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예산을 확대해 장기 대기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기사는 전합니다. 아이의 발달이 걱정된다면 전문의 상담으로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대기 현황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어 관할 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발달재활서비스 대기아동(2026년 5월 기준) | 5360명, 지난해 말 3823명 대비 1537명(40.2%) 증가 |
| 3개월 넘게 대기한 아동 | 2748명, 전체 대기아동의 51.3%(지난해 말 40.5%) |
| 12개월 이상 대기한 아동 | 127명 |
| 올해 6월까지 신규 신청 아동 '적합' 판정 | 9998명 중 9480명(94.8%)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발달재활서비스 대기아동 5360명… 절반 이상 3개월 넘게 기다렸다」(소장섭 기자, 2026-09-07)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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