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6월)에 따르면 대전시는 올해부터 한방 난임치료비 지원사업에서 양방 난임치료 후 1년이 지나야 지원받던 제한을 폐지했습니다. 군인 가정은 거주지 요건을 완화했고 사실혼 관계 여성까지 대상을 넓혔습니다. 서울 강서구도 만 45세 이하 연령 제한을 없애고 '원인불명 외 난임'까지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베이비뉴스 기사에 따르면 대전시는 2021년부터 한방 난임치료비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난임 진단을 받은 가정에 한약 치료비를 지원해 왔습니다. 기사는 이 사업이 임신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만들기 위한 취지라고 전했습니다. 올해 기준 변경은 이렇게 이어져 온 사업을 손질한 것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대전시는 지난 19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한의 난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사례로 뽑혀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평가 과정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운영, 치료 접근성 향상, 한의약 기반 건강증진 기여, 지속적인 사업 개선 노력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합니다.
기사는 대전시가 참여 한의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온·오프라인 홍보도 강화해 사업 내실화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최동규 체육건강국장은 참여 한의원과 관계기관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난임 부부의 치료 선택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서구는 기존 서울시 한의약 난임 지원사업이 '원인불명 난임'에만 지원하고 여성의 연령에도 제한을 두어, 고령 임신 준비 가정이나 복합 요인을 가진 난임 부부가 대상에서 빠지는 사각지대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기사는 설명합니다. 이에 강서구한의사회와 협력해 지원 기준을 개선했다는 내용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강서구는 관내 지정 한의원을 기존 11개소에서 28개소로 늘렸고, 양방 난임 시술과 한방 치료를 순차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5년 기준 치료 과정을 마친 여성의 임신 성공률은 33.3%로 소개됐지만, 개인별 치료 방향은 의료진과 상담해 정할 문제입니다.
기사는 강서구가 치료비 지원 외에 정서적 안정을 돕는 '난임 치유 숲 프로그램'과 우울감 고위험군 대상 '1대 1 마음건강 심리상담'도 운영한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기사에는 신청 절차나 본인부담 기준이 나와 있지 않으므로, 실제 지원 여부는 해당 지자체 안내를 확인하고 전문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대전시 한방 난임치료비 지원사업 운영 시작 | 2021년부터 |
| 강서구 지원 연령 기준 | 기존 만 45세 이하 제한 폐지 |
| 강서구 관내 지정 한의원 | 11개소에서 28개소로 확대 |
| 강서구 치료 과정을 마친 여성의 임신 성공률 | 33.3% (2025년 기준)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임신·출산 뉴스] 차병원·서울지방변호사회, 저출산 극복 맞손… 난임 치료·가임력 검사 지원 外」(조성재 기자, 2026-06-25)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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