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2월)에 따르면 인천시는 태아기부터 18세까지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아이플러스 1억드림'을 운영합니다. 1~7세에게 매년 120만 원의 '천사(1040) 지원금'을, 8~18세에게 월 5만~15만 원의 '아이 꿈 수당'을 줍니다. 임산부 교통비 50만 원과 취약계층 산모 산후조리비 150만 원도 지원합니다.
베이비뉴스 기사에 따르면 인천광역시는 2024년 출생아 수 증가율이 전국 1위(11.5%)였습니다. 기사는 그 배경으로 태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인천형 정책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가 있다고 평가합니다. 시는 영유아기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양육비 부담, 주거 문제, 돌봄 공백처럼 출산을 가로막는 구조적 요인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고 합니다.
주거 지원은 '집드림'으로 운영됩니다. 기사에 따르면 신혼부부에게 하루 1000원(월 3만 원)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하는 '천원주택'과, 신생아 가구의 주택 구입 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1.0 이자지원'이 있습니다. 2025년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경쟁률은 매입임대 7.36대 1, 전세임대 3.81대 1이었고, 1.0 이자지원은 1,000가구 모집에 941가구가 신청했습니다.
2026년 계획도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 시는 천원주택 1000호, 1.0 이자지원 3000가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천원주택 전세임대는 2월, 매입임대는 4월에 공고한 뒤 방문 접수하고, 1.0 이자지원은 6월 공고 이후 인천주거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받을 예정입니다. 일정은 예정 기준이므로 신청 전에 공고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비드림'은 출생가구 부모가 쓴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50~70%를 환급하는 사업입니다. 기사는 이를 전국 최초의 맞춤형 교통복지 정책이라고 소개하며, 2025년 10월 시행 이후 1271명이 약 4300만 원을 환급받았다고 전합니다. 이용하려면 K-패스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누리집에 회원 가입과 카드번호 등록을 마쳐야 하고, 기존 인천 i-패스 이용자도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돌봄은 '길러드림'이 맡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단계별 돌봄을 지원하며 긴급 야간돌봄과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에 중점을 둡니다. 확장형 시간제 보육은 부모다움 누리집이나 지정 어린이집 전화예약으로, 초등학생 긴급 야간돌봄은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원단 콜센터 상담 후 신청합니다. 2025년에는 '1040천사 돌봄' 274가구를 지원하고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출산 이전 단계 지원도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어드림'은 24~39세 미혼 남녀의 만남 사업으로, 2026년 7월부터 연 5회 총 500명 규모로 운영하며 신청은 6월부터 인천시 누리집에서 받습니다. 공공예식장 결혼지원 '맺어드림'은 2026~2027년 예식 예약을 상시 접수 중이며, 예비부부 중 한 명이 인천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인천시 2024년 출생아 수 증가율 | 전국 1위, 11.5% |
| 천원주택 임대료 | 하루 1000원(월 3만 원) |
| 차비드림 대중교통비 환급 비율 | 이용 금액의 50~70% |
| 지난해 지원받은 인원(1억드림 등 출산·양육 지원) | 총 8만 759명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출생아 증가율 전국 1위... 인천시 저출생 대응 전략은?」(이유주 기자, 2026-02-19)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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