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7월)에 따르면 서초·마포·성북구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으며, 지원 규모는 연 24만원 상당입니다. 대상은 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고, 영양플러스·농식품바우처 참여자는 중복 지원이 안 됩니다. 신청은 에코이몰 등에서 온라인으로 하며 추첨으로 선정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접수 일정은 구마다 다릅니다. 서초구는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마포구는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8월 2일 오후 6시까지, 성북구는 15일부터 28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거주하는 구의 기간 안에 신청해야 하므로 날짜를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정 규모도 구별로 다릅니다. 기사 기준으로 서초구 대상은 1,260명, 마포구는 추첨으로 1,148명, 성북구는 1,508명입니다. 서초구는 영양플러스·농식품바우처 중복 여부를 확인한 뒤 전산 추첨을 하고 8월 10일 이후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마포구는 16자리 고유번호를 부여해 문자 또는 이메일로 알립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의 예외도 기사에 소개됐습니다. 서초구는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없는 등 본인인증이 어려우면 구비서류를 지참해 정원여가과를, 마포구는 휴대전화가 없거나 장애인 등이면 경제진흥과를 방문합니다. 성북구는 외국인·장애인·휴대전화 미보유 구민이 유선 상담 후 성북구청 8층 지역경제과에서 수기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형태이며 일부 자부담이 있습니다. 마포구와 성북구 보도에서는 연 24만 원 중 자부담이 4만 8천 원(20%)이고, 성북구는 구 지원분이 19만 2천 원(80%)입니다. 주문은 월 최대 4회, 회당 4만 원 이상 10만 원 이하이며, 마포구는 주문 금액의 50% 이상을 신선 농산물로 구성해야 합니다.
선정 이후에는 놓치기 쉬운 기한이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서초구는 선정 후 30일 이내 전용 쇼핑몰에 가입해야 하고, 마포구는 30일 이내 회원가입을 하지 않거나 60일 이내 첫 주문을 하지 않으면 참여를 포기한 것으로 봅니다. 구매처는 마포구가 두레생협임산부몰, 성북구가 한살림임산부꾸러미 쇼핑몰이며, 성북구는 190여 개 품목이라고 소개했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서초구 지원 대상 인원 | 1,260명 |
| 마포구 선정 인원 | 추첨으로 총 1,148명 |
| 성북구 지원 인원 | 총 1,508명, 1인당 연 24만 원 상당 |
| 성북구 자부담 비율 | 20%(4만 8천 원), 구 지원 80%(19만 2천 원)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임신출산뉴스] 서초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최대 24만원 지원 外」(소장섭 기자, 2026-07-13)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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