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2월)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출생·사망통계(잠정)' 기준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전년보다 0.05명 늘었고, 0.8명대 회복은 2021년(0.81명) 이후 4년 만입니다. 출생아 수는 25만 4500명으로 1만 6100명(6.8%) 증가해 2년 연속 늘었으며, 혼인 건수도 24만 370건으로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2026년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골든타임의 중심에 선 해입니다. 2024년 바닥을 찍은 뒤 반등 흐름을 보이기 시작한 출산율이 올해도 상승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글은 정부가 달라지고 있는지 살피는 연재 기획의 일부입니다.
기사는 이번 수치가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5년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확정치가 아닌 잠정 통계라는 표기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생아 수는 2024년에도 8300명 늘었고, 지난해 증가로 2년 연속 증가세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출산율이 모든 구간에서 증가했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전년 대비 증가 폭은 30대 후반이 6.0명으로 가장 컸고, 이어 30대 초반 2.9명, 40대 초반 0.8명, 20대 후반 0.6명 순이었습니다. 이 수치의 단위에 대한 설명은 기사에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기사는 혼인 증가 흐름도 출산율 반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같은 날 함께 발표한 '2025년 12월 인구동향'에서 지난해 혼인 건수가 잠정 집계됐고,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는 내용입니다. 다만 '분석된다'는 표현이어서 단정적 인과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데이터처는 출산과 혼인의 동반 증가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합계출산율 정책 목표인 2030년 1.0명 달성 가능성을 비교적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기사 부제 역시 2030년 1.0명 달성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담았습니다. 다만 이는 기관의 평가이며 달성이 보장된 것은 아닙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2025년 합계출산율(잠정) | 0.80명, 전년 대비 0.05명 증가 (국가데이터처) |
| 연령대별 출산율 증가 폭(전년 대비) | 30대 후반 6.0명, 30대 초반 2.9명, 40대 초반 0.8명, 20대 후반 0.6명 |
| 2024년 출생아 수 증가 폭 | 8300명 증가 |
| 합계출산율 정책 목표 | 2030년 1.0명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지난해 합계출산율, 4년 만에 0.80명 회복」(이유주 기자, 2026-02-26)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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