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2월)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는 올해부터 유축기·임산부 전용 안전벨트·가정용 혈압계 대여를 강북구보건소, 삼각산보건지소, 수유보건지소 3곳에서 운영합니다. 유축기는 출산한 수유부에게 기본 2개월(최대 3개월), 안전벨트는 임신 16주 이상 임신부에게 6개월 빌려줍니다. 혈압계는 임신 20주 이상 중 고혈압 유소견자 또는 35세 이상 임산부가 대상이며 기본 3개월에 2개월 연장할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기사에 따르면 강북구는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임산부 지원 서비스 강화에 나섰습니다. 기존에는 강북구보건소에서만 운영하던 대여 서비스를 올해부터 삼각산보건지소와 수유보건지소까지 넓혀,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는 설명입니다.
기사는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 대여가 구가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작한 사업이며, 2025년 우수정책사례 벤치마킹사업 장려상을 받은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반면 가정용 혈압계는 올해 처음 도입된 대여 물품으로, 임신 중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소개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구는 물품을 빌려줄 때 사용법과 관리 요령, 유의사항이 담긴 안내문을 함께 제공하고 만족도 조사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용 중 겪은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모아 임산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서비스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구는 대여 서비스와 함께 정보 접근성 개선에도 나섰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보건소 홈페이지를 수요자 맞춤형 임신·출산 정보 체계로 정비해 주요 메뉴에 임신·출산 지원 항목을 신설하고, 첫 화면에서 필요한 서비스로 바로 이동하도록 경로를 단순화했습니다. 사업은 임신 전·중·후로 나눠 보여 줍니다.
기사에 따르면 구 관계자는 “필요한 물품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임신·출산과 관련된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임신·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화면 개선과 함께 QR코드를 활용한 홍보로 이용 편의도 높였다고 합니다.
다만 기사에는 신청 방법, 필요 서류, 물품 재고 같은 세부 절차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방문 전에 강북구보건소나 보건지소에 문의해 대여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혈압 관련 걱정이 있다면 대여 여부와 별개로 전문의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대여 장소 | 강북구보건소, 삼각산보건지소, 수유보건지소 등 3곳 |
| 유축기 대여 기간 | 출산한 수유부 대상 기본 2개월, 최대 3개월 |
|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 | 임신 16주 이상 임신부 대상 6개월 대여 |
| 가정용 혈압계 | 임신 20주 이상 중 고혈압 유소견자 또는 35세 이상 임산부 대상, 기본 3개월에 필요 시 2개월 연장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강북구, 임산부 맞춤형 지원 강화… 물품 대여 서비스 확대」(심주인 기자, 2026-02-24)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