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7월)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으로 임신부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980명에게 연 24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지원합니다. 본인 부담금은 20%인 4만 8000원이며, 7월 15일부터 28일까지 에코이몰 또는 동대문구청 경제진흥과에서 신청합니다. 영양플러스나 농식품바우처를 받는 가구는 중복 지원이 안 됩니다.
기사에 따르면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임산부와 출산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합니다. 임신과 출산 시기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산모와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한다는 것이 사업 취지라고 전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입니다. 주민등록 기준이 신청일이라는 점을 확인해야 하며, 영양플러스사업이나 농식품바우처(임산부 가구) 지원을 받고 있는 가구는 중복 지원이 불가능해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공개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따라서 신청만으로 모두 선정되는 것은 아니며, 선정 결과는 8월 셋째 주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구체적인 안내 방식은 기사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선정된 임산부는 전용 온라인 쇼핑몰에서 유기농·무농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유기축산물·수산물 등 원하는 품목을 직접 골라 가정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12월 15일까지 주문할 수 있으므로 기한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기사에서 임신과 출산 시기의 균형 잡힌 식생활이 산모와 아이의 평생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사업으로 임산부 가정의 식비 부담이 줄고 친환경 먹거리 이용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구청은 홈페이지와 SNS 등으로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모집 인원 | 총 980명(초과 시 공개추첨) |
| 지원 규모와 본인 부담금 | 연간 24만 원 상당, 본인 부담금 총 지원금의 20%인 4만 8000원 |
| 신청 기간 | 7월 15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 |
| 주문 가능 기한 | 대상자 확정 후 12월 15일까지 전용 쇼핑몰에서 주문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임신·출산뉴스] 서울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外」(소장섭 기자, 2026-07-07)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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