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1월)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는 2026년에 태어나 송파구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모든 가정에 출산축하용품을 주는 '송파베이비샤워'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동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할 때 받을 수 있으며, 휴대용 손 세정제와 힙클렌저·파우더로션·수딩젤 3종 세트가 제공됩니다. 송파구 기반 화장품 브랜드 '타가'와 협력해 마련한 사업입니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송파베이비샤워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출생아수가 가장 많은 송파구가 아이와의 첫 만남을 축하하려고 마련한 출산 친화 정책입니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올해 이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송파구의 누적 출생등록은 3,593건으로, 2위인 강남구보다 583건 많았습니다. 구는 올해도 출생아가 3,600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출생의 첫 순간부터 따뜻하게 환대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2026년에 출생해 송파구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모든 가정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별도 신청 절차가 아니라 동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할 때 물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출생신고를 하면 대상이 아닌 것으로 읽힙니다.
물품은 휴대용 손 세정제와, 후원 기업 제품 중 엄마와 아기를 위한 힙클렌저·파우더로션·수딩젤 3종 세트입니다. 기사는 송파구 기반 화장품 브랜드 '타가'(TAGA, 대표 서동희)와의 협력으로 이뤄진 민·관 협력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기사에는 지난 22일 문정2동주민센터에서 쌍둥이 출생신고를 한 김아무개 씨 사례도 나옵니다. 김 씨는 신생아용 화장품 세트와 손 세정제를 받았고 실용적인 물품이라 선물받은 느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쌍둥이에게 각각 지급되는지는 기사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서강석 구청장은 기사에서 민간 참여를 활성화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는 이 밖에 장난감도서관 풍납점 개소 예정, 서울형 키즈카페 하하호호놀이터 6호점 개관 준비, 1사1다자녀가정 결연사업 등도 펼치고 있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지원 대상 | 2026년에 출생하여 송파구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모든 가정 |
| 2025년 12월 말 기준 송파구 누적 출생등록 | 3,593건(2위 강남구보다 583건 많음) |
| 2026년 송파구 출생아 예상 | 3,600명 넘을 것으로 구 예상 |
| 지원 물품 | 휴대용 손 세정제 + 힙클렌저·파우더로션·수딩젤 3종 세트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송파구, 신생아 전원에 첫 만남 선물... ‘송파베이비샤워’ 시작」(소장섭 기자, 2026-01-29)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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