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8월)에 따르면 올해 합계출산율이 7년 만에 0.9명대를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국가데이터처 집계로 1분기 0.95명, 4월 0.93명, 5월 0.85명을 기록했고, 연간 0.9명대가 되면 2019년(0.92명) 이후 처음입니다. 다만 이는 정부 안팎의 분석이며 확정된 수치는 아닙니다.
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2018년 0.98명으로 사상 처음 1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이후 0.8명대와 0.7명대를 거쳐 2023년에는 역대 최저 수준인 0.72명까지 떨어졌습니다. 2024년 0.75명으로 소폭 반등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다시 0.8명대를 회복했고, 올해는 5월 기준 0.85명까지 올라온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월별로 집계하는 합계출산율이 올해 들어 0.9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합니다. 다만 1분기 0.95명, 4월 0.93명에서 5월에는 0.85명으로 월별 수치에는 오르내림이 있습니다. 정부 안팎에서는 5월까지의 출생 흐름을 고려할 때 연간 0.9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고 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출생아 수가 늘더라도 장기간 누적된 저출생의 영향으로 진행 중인 초고령화 흐름을 단기간에 되돌리기는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0~14세 유소년 인구는 522만5000명으로 10년 전보다 24.9% 줄었고,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661만7000명에서 1072만3000명으로 62.0% 늘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전체 인구 가운데 유소년이 차지하는 비중은 10.1%에 머문 반면, 고령층 비중은 20.7%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85세 이상 초고령 인구도 10년 전 52만5723명에서 114만8525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모두 기사에 소개된 인구주택총조사 기반 수치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출생아 수가 증가세로 전환된 것을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합니다. 그러면서도 급격한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려면 출산 장려와 함께 돌봄·노동·연금·의료 등 사회 전반의 구조적 대응이 병행돼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 연간 수치는 5월까지의 흐름에 기댄 분석이어서 이후 집계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올해 5월 합계출산율(국가데이터처 월별 집계) | 0.85명 |
| 역대 최저 수준 합계출산율 | 2023년 0.72명 |
| 0~14세 유소년 인구(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 522만5000명, 10년 전보다 24.9% 감소 |
|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 20.7% (유소년 비중 10.1%)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올해 합계출산율 0.9명대 회복 가능성…7년 만에 반등 기대감」(이유주 기자, 2026-08-03)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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