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오디세우스가 먹은 로터스... 망각의 열매였을까 평온의 열매였을까

베이비뉴스 · 육아 · 2026-08-12

◇ 오디세우스(Odysseus)와 ‘로터스(Lotus)’ 열매 - ‘망각’인가 ‘평온’인가?

오디세우스가 먹은 로터스... 망각의 열매였을까 평온의 열매였을까

◇ 오디세우스(Odysseus)와 ‘로터스(Lotus)’ 열매 - ‘망각’인가 ‘평온’인가?

우리 아이 개월에 맞춘 육아 알림, AI육아비서 라플에서 3초만에 확인하기 ›

호메로스(Homer)의 『오디세이아(Odyssey)』 제9권에는 트로이 전쟁(Trojan War)을 마치고 귀향길에 오른 오디세우스(Odysseus) 일행이 폭풍에 밀려 낯선 해안에 도착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곳은 ‘로토파고이(Lotophagoi)’ 즉 ‘로터스를 먹는 사람들(Lotus-eaters)’의 땅이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정찰을 위해 부하 세 명을 보냈는데 그 땅의 원주민들은 낯선 이방인들에게 적대감 대신 로터스 열매를 건넸고 그 달콤한 열매를 맛본 병사들은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절박함을 잊어버리고 그저 그 자리에 머물러 로터스만 먹으며 편안히 살고 싶어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이들을 강제로 배로 끌고 와서 노(槳)에 묶어 두어야만 했습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AI육아비서 · 라플

전체 정리·맞춤 알림은 라플에서

전체 정리 라플에서 보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육아 다른 글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