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4월)에 따르면 전남 해남군은 2026년생 기준 아동 1인당 18세까지 총 1억 1,482만 원 이상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생아 양육비, 해남아이 키움수당, 출생기본소득,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 9개 사업을 통합했습니다. 키움수당은 1~7세 월 20만 원씩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오는 9월 시행 예정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해남군은 지난 8일 출산지원사업을 통합·일원화하고 '해남아이 키움수당'을 새로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베이비뉴스는 키움수당이 초음파 검진비, 임신 영양지원, 기저귀 구입비 등 기존 10개 사업을 하나로 합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키움수당의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중 해남군에 주민등록을 둔 아동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시행은 오는 9월부터이고 2025년생부터 소급 적용됩니다. 1세부터 7세까지 매월 20만 원씩, 총 1,680만 원을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출생 직후 지원은 기존대로 유지된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0세 아동에게는 신생아 양육비 200만 원이 지급되고, 첫만남 이용권 200만 원, 부모급여 월 100만 원(0세 기준), 아동수당 월 12만 원도 동일하게 지원됩니다. 부모급여는 1세 월 50만 원, 아동수당은 8세까지 월 12만 원씩입니다.
'출생기본소득'은 1세부터 18세까지 매월 20만 원씩 지원돼 총 4,320만 원 규모라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2025년부터 시행 중이며,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전남에서 출생신고를 한 아동입니다. 해남군에서 출생신고를 한 경우로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교육 단계별 지원도 포함됩니다. 기사에 따르면 해남군 자체 시책으로 초·중·고 입학 축하금이 각각 30만 원씩 지급되고, 10세부터 15세까지는 초등학생 월 10만 원, 중학생 월 5만 원의 교육수당이 지원됩니다. 가정 보육 시 2세부터 7세까지 월 120만 원이 지원된다고도 적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위 합산액과 별도로 둘째 아이는 20만 원, 셋째 이상은 50만 원의 육아용품비가 추가 지원되고, 다자녀 양육 장려금 600만 원도 따로 지급됩니다. 군 관계자는 통합 지원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방법 등 세부 절차는 기사에 없어 해남군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해남아이 키움수당 | 1~7세 월 20만 원씩 총 1,680만 원, 해남사랑상품권 지급(오는 9월 시행,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대상) |
| 출생기본소득 | 1~18세 월 20만 원씩 총 4,320만 원(2024년 1월 1일 이후 전남 출생신고 아동 대상) |
| 0세 아동 지원 | 신생아 양육비 200만 원, 첫만남 이용권 200만 원, 부모급여 월 100만 원, 아동수당 월 12만 원 |
| 다자녀 추가 지원 | 둘째 육아용품비 20만 원, 셋째 이상 50만 원, 다자녀 양육 장려금 600만 원(합산액과 별도)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아이 한 명 키우면 18세까지 총 1억 1,482만 원 지원...이곳 어디?」(이유주 기자, 2026-04-09)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