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한국 여성의 출산 의향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 어느 정도인가요?

출생·인구 통계 · 2026-07-15 · 베이비뉴스 육아뉴스 Q&A

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7월)에 따르면 한국 여성의 향후 3년 내 출산 의향은 5점 만점에 1.57점으로 조사 8개국 중 가장 낮았습니다. 한국 남성은 2.10점으로 성별 격차(0.52점)도 8개국 중 가장 컸습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보고서는 낮은 가족지원 정책, 경력단절 위험,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등을 배경으로 해석했습니다.

핵심 정리

  • 한국 여성 출산 의향 1.57점으로 8개국 중 최저(5점 척도, 향후 3년 이내)
  • 한국 남성은 2.10점으로 성별 격차 0.52점, 조사국 중 최대
  • 영국 2.26점으로 가장 높고 덴마크·독일 2.17점, 노르웨이 2.16점 순
  • 한국 여성은 일·가정 양립 2.48점, 보육서비스 2.72점 등 제도 항목을 낮게 평가
  • 네덜란드는 출산휴가·육아휴직을 남녀 모두 3.78점으로 높게 평가

자세히 보기

기사에 따르면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발간한 '저출생 대응 가족패널조사 사전연구(Ⅱ)' 보고서는 향후 3년 이내 출산 의향을 5점 척도로 조사했습니다. 여성 기준으로 영국이 2.26점으로 가장 높았고, 덴마크와 독일이 각각 2.17점, 노르웨이 2.16점, 오스트리아 2.11점, 네덜란드 2.07점 순이었습니다. 홍콩은 1.73점으로 한국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홍콩도 한국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홍콩 여성은 1.73점, 남성은 2.06점으로 격차가 0.33점이었습니다. 보고서는 두 나라 모두 여성의 출산 의향은 현저히 낮은 반면 남성은 유럽 국가들과 비슷한 2점 이상 수준을 유지해 성별 인식 차이가 두드러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북유럽 국가들은 남녀 모두 출산 의향이 비교적 높고 성별 차이도 크지 않았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덴마크는 여성 2.17점·남성 2.11점, 노르웨이는 여성 2.16점·남성 2.12점이었고, 네덜란드는 여성 2.07점, 남성 2.23점이었습니다. 보고서는 높은 모성고용률과 폭넓은 일·가족 양립 환경이 격차를 완화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진은 성별 출산 의향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난 한국·홍콩과 성별 격차가 크지 않았던 네덜란드를 대상으로 출산 조건 충족 가능성에 대한 성별 인식 차이도 분석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모든 항목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조건 충족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고, 홍콩 역시 같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한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성별 차이가 확인된 항목은 제도적 지원과 관련된 것들이었습니다. 일·가정 양립은 여성 2.48점·남성 2.99점, 보육서비스는 여성 2.72점·남성 3.05점, 출산휴가·육아휴직은 여성 2.72점·남성 2.96점이었습니다. 반면 네덜란드는 출산휴가·육아휴직 항목을 남녀 모두 3.78점으로 평가했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보고서는 여성이 출산을 포함한 가족 구성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생애 전반에 걸친 성평등 조건의 구축이 필요해 보인다고 제언했습니다. 다만 이번 수치는 5점 척도로 조사한 출산 의향과 조건 충족 가능성에 대한 인식 점수이며, 기사에 따르면 동아시아 국가의 성별 구조적 불평등 맥락과 관련지어 해석한 것입니다.

출처·검증

원문
베이비뉴스 기사 「한국 여성 출산 의향, 8개국 중 가장 낮아…성별 격차는 최대」
기자
이유주 기자
기준일
2026-07-15 (원문 게재일)
원문 속 기관·자료
한국여성정책연구원 · 저출생 대응 가족패널조사 사전연구(Ⅱ)
확인한 수치·기준원문 내용
한국 여성 출산 의향(향후 3년 내, 5점 척도)1.57점
영국 여성 출산 의향(8개국 중 최고)2.26점
홍콩 출산 의향(여성/남성)1.73점/2.06점(격차 0.33점)
네덜란드 출산휴가·육아휴직 조건 충족 가능성 평가여성·남성 모두 3.78점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글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한국 여성 출산 의향, 8개국 중 가장 낮아…성별 격차는 최대」(이유주 기자, 2026-07-15)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도와 금액은 기사 날짜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출생·인구 통계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