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1월)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강서구보건소에서 무료 '부부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합니다. 예비 부모 25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합니다. 부부 중 한 명만 신청해도 되고 혼자서도 수강할 수 있으며, 10월은 휴강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교육은 평일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 부부를 위해 주말에 열리도록 마련됐습니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필요한 신체적·정서적 준비를 돕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장소는 강서구보건소(공항대로 561) 4층 시청각실이라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강사는 이은영 경동대 간호학과 교수입니다. 기사는 이 교수가 모유육아상담실 아이통곡 파주점 대표이며, 국제모유수유 전문가와 태교 전문 상담가 자격을 보유하고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고 소개했습니다. 강사 소개는 모두 기사에 나온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강의 내용은 기사 기준으로 네 가지입니다. 행복한 출산과 양육환경, 모유와 태아 면역, 모유 수유 교실과 신생아 이해하기,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남편의 역할 순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예비 아빠의 역할을 따로 다루기 때문에 부부가 함께 듣기에 맞춘 구성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교육은 강의만이 아니라 체험 활동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임산부 체험복을 착용해 보고, 영유아 모형을 활용해 기저귀 교체를 실습하는 방식이며, 부부가 아이 돌봄에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것이 취지라고 합니다. 실습 세부 순서나 준비물은 기사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기사는 구가 지난해 부부출산준비교실을 12회 운영했고 총 485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기와의 첫 교감을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인 일정 변동은 구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교육 시간 |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
| 교육 장소 | 강서구보건소(공항대로 561) 4층 시청각실 |
| 모집 인원 | 예비 부모 25쌍(선착순) |
| 지난해 운영 실적 | 12회 운영, 총 485명 참여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강서구, 예비 부모 위한 '부부출산준비교실' 운영... 매월 둘째 주 토요일 부모 25쌍 모집」(소장섭 기자, 2026-01-14)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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