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5년 12월)에 따르면 울산시는 내년 출산·양육 분야 보육지원 예산으로 약 4476억 원을 책정했습니다. 다태아 안심보험(출생 후 2년간 최대 500만 원)이 신규로 추진되고, 어린이집 급·간식비는 월 6000원에서 8000원으로 오릅니다.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기준도 중위소득 200%에서 250%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울산시는 내년 신규 사업뿐 아니라 기존 사업도 계속 추진합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과 함께, 출산 가정의 산모·신생아를 돌봐주는 재가돌봄 서비스의 본인부담금 일부를 환급해 주는 제도가 이어집니다. 다만 기사에는 지원 대상 요건이나 금액 등 세부 기준이 나와 있지 않아, 해당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산부를 비롯해 0~12개월 영유아 동반자가 병원 진료를 위해 이용권(바우처) 택시를 이용할 때 1회 평균 7500원을 월 4회까지 지원하는 사업도 내년에 계속됩니다. 기사에 따르면 병원 진료 목적의 이용이 전제이므로, 실제 이용 방법과 신청 절차는 울산시 안내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육 환경 개선 항목도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공공형어린이집 운영비 중 교육·환경개선비는 1인당 월 1만 5000원에서 2만 원으로 오르고, 어린이집 식판 세척·소독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외국인주민 자녀에게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1인당 월 최대 28만 원까지 보육료가 지원됩니다.
돌봄 기반도 넓어집니다. 기사에 따르면 내년에 시립아이돌봄 송정센터와 범서센터가 추가로 문을 열어 돌봄 사각지대를 더 촘촘히 줄일 계획입니다. 또 부모의 양육 부담과 고립감을 덜기 위한 ‘부모커뮤니티센터’를 설치하고, 아동 놀이실과 프로그램실 등을 마련해 자조모임형 돌봄 사업을 활성화한다고 합니다.
저소득 아동의 급식지원 단가도 9500원에서 1만 원으로 오를 예정이라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이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해 울산을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는 울산시의 내년도 복지정책이 임신·출산~아동, 청소년~청·중장년, 노인, 장애인, 여성·가족·외국인,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6개 분야로 구성된다고 전했습니다. 2026년도 일반회계 예산 5조 6446억 원의 34.61%인 1조 9539억 원이 복지예산으로 투입됩니다. 이번 내용은 발표된 계획이므로 세부 시행 시기는 울산시 공지를 확인하세요.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바우처 택시 지원(임산부·0~12개월 영유아 동반자, 병원 진료용) | 1회 평균 7500원, 월 4회 |
| 외국인주민 자녀 보육료(국민행복카드 바우처) | 1인당 월 최대 28만 원 |
| 저소득 아동 급식지원 단가 | 9500원에서 1만 원으로 인상 |
| 2026년 울산시 복지예산 | 1조 9539억 원(일반회계 5조 6446억 원의 34.61%)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울산시, '저출생 위기 극복' 출산·양육 환경 조성에 4500억 투입」(이유주 기자, 2025-12-05)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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