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3월)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3만 7441쌍의 난임부부에 6만 999건의 시술비를 지원해 역대 최다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부터 소득기준·거주기간 제한과 여성 연령별 차등지원이 폐지됐고, 2024년 11월부터는 출산당 25회까지 지원합니다. 시술 중단 시 의료비도 50만 원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지원됩니다.
기사에 따르면 경기도는 2023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대상에 적용하던 소득기준과 거주기간 제한, 여성 연령별 차등지원 기준을 없애고 지원횟수를 21회에서 25회로 늘렸습니다. 이후 2024년 11월부터는 지원 기준이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바뀌어 지원 범위가 더 넓어졌다고 보도됐습니다.
기사는 지원 성과도 함께 전했습니다. 경기도가 4일 밝힌 바에 따르면 시술비 지원으로 이뤄진 임신은 1만 3981건이고 임신성공률은 22.9%로 확인됐습니다. 2024년 기준 경기도 출생아 7만 1285명 중 1만 1503명이 난임시술로 태어나, 6.3명 중 1명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술을 중간에 멈춘 경우를 위한 제도도 따로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난임시술 중단 시 발생하는 의료비를 2024년 5월부터 지원해 왔으며, 한도는 50만 원이고 횟수 제한은 없습니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으로 총 4348건을 지원했다고 합니다.
기사는 이 밖의 난임지원 사업도 두 가지 소개했습니다. 하나는 의학적 치료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사람에게 생식세포 냉동 및 초기 보관비용을 지원하는 '영구 불임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 사업입니다. 다른 하나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20~49세 여성 중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이면서 난소기능이 떨어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은 사전 검사비와 시술비용을 최대 200만 원까지, 생애 1회 지원합니다. 난소기능 저하 여부나 시술 필요성은 사람마다 달라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다만 기사에는 구체적인 신청 방법, 제출 서류, 접수처가 나오지 않으므로 신청 전 경기도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기사에서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임신부터 출산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는 이러한 지원이 저출생 극복에 기여했다는 취지로 정리했으며, 앞으로도 지원 강화 방향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시술비 지원 임신성공률 | 22.9% (임신 1만 3981건, 기사 기준) |
| 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 | 50만 원 한도, 횟수 제한 없음 (2024년 5월 시행, 지난해 4348건) |
| 난임시술 출생아 비중 | 2024년 경기도 출생아 7만 1285명 중 1만 1503명 (6.3명 중 1명) |
|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 사전 검사비·시술비용 최대 200만 원, 생애 1회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경기도 난임시술비 지원 3만 7000여 부부에 6만 건 지원... ‘역대 최다’」(이유주 기자, 2026-03-05)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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