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키즈카페에서 아이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모·가족 · 2022-01-13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이샛별 농인 대상 뉴스 제작자는 키즈카페에서 아이가 사라졌을 때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이름과 인상착의를 알리고 함께 찾았던 경험을 전합니다. 아이는 40여분 만에 볼풀장 깊은 곳에 숨은 채 발견됐고, 불과 3초 사이에도 사고가 날 수 있어 늘 아이를 시야에 두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다치지 않고 다시 만난 것만으로 다행이었다고 말합니다.

핵심 정리

  • 잠깐 한눈판 3초 사이에 다섯 살 아이가 사라졌다
  • 안내데스크에 아이 이름과 인상착의를 알리고 직원과 함께 찾았다
  • 아이는 엄마의 시선을 피해 볼풀장 깊이 숨어 있었다
  • 농인 엄마는 목소리 대신 눈으로 더 열심히 아이를 찾았다
  • 아이를 항상 시야에 두라는 어른들의 말이 틀리지 않았다

자세히 보기

이샛별 칼럼니스트는 집 근처에 새로 생긴 키즈카페가 궁금해 다섯 살 아들 예준이와 곧장 찾아갔다고 설명한다. 평소에는 아이를 늘 시야 안에서 지켜보았다. 하지만 이제 다섯 살이니 스스로 놀 줄 알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고, 그 마음이 화근이었을까 하고 돌아본다.

사라지기 직전 상황은 평범했다고 한다. 이샛별 칼럼니스트는 바로 코앞 매점에서 커피를 주문한 뒤 아이가 블럭놀이를 하는 모습을 확인했고, 빈 자리에 옷가지를 내려 두었다. 그러다 잠깐 스마트폰으로 부재중 메시지를 읽고 고개를 들었을 때 아이가 보이지 않았다고 전한다.

건물이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어 일일이 찾아봐야 했다고 이샛별 칼럼니스트는 말한다. 눈을 크게 뜨고 둘러봐도 아이의 머리카락 한 올 보이지 않았고, 이렇게 찾아 헤맨 적이 처음이라 심장이 쿵쾅거렸다고 한다. 그래도 애타는 마음을 잠시 추스른 뒤 움직였다고 적는다.

농인인 이샛별 칼럼니스트는 보통의 엄마처럼 아이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르며 찾을 수 없어, 목소리 대신 눈으로 더 열심히 찾아야 했다고 말한다. 이런 순간에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또 보청기를 집에 두고 와서 안내방송이 제대로 나왔는지 신경 쓸 여력도 없었다고 한다.

나중에 알고 보니 아이는 자기를 찾는 엄마의 시선을 피해 숨어 있었다고 한다. 이샛별 칼럼니스트는 이를 뒤늦게 알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고 표현한다. 사고는 순식간에 난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틀림없었다고 느꼈으며, 어떻게든 아이를 다시 만나려는 의지가 와닿은 하루였다고 돌아본다.

출처·검증

원문
베이비뉴스 칼럼 「농인 엄마가 키즈카페에서 아이를 잃어버렸을 때」
글쓴이
이샛별 농인 대상 뉴스 제작자
기준일
2022-01-13 (원문 게재일)
확인한 수치·기준원문 내용
아이가 시야에서 사라진 시간불과 3초 사이
아이를 다시 만나기까지 걸린 시간약 40여 분
아이 나이다섯 살
키즈카페 건물 구조1층과 2층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글

이이샛별 농인 대상 뉴스 제작자

이 답은 이샛별 농인 대상 뉴스 제작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농인 엄마가 키즈카페에서 아이를 잃어버렸을 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부모·가족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