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아이가 실종아동이 뭐냐고 물으면 어떻게 설명하나요?

놀이·교육 · 2022-06-22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아이가 실종아동이 뭐냐고 물으면 집을 잃어버려 돌아가지 못하는 아이들이라고 쉽게 풀어 주라고 웹툰으로 설명합니다. 길을 잃으면 그 자리에 서서 기다리기, 엄마 아빠 핸드폰 번호 외우기를 아이와 함께 약속합니다. 아이가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으로 마무리합니다.

핵심 정리

  • 실종아동 포스터를 본 아이의 질문에서 대화가 시작됩니다
  • 실종아동은 집을 잃어버려 못 가고 있는 아이들이라고 쉽게 설명합니다
  • 오랫동안 집에 돌아가지 못한 아이들의 사연으로 실종의 무게를 알려 줍니다
  • 길을 잃으면 그 자리에 서서 기다리라고 알려 줍니다
  • 엄마 아빠 핸드폰 번호를 꼭 외우게 합니다

자세히 보기

이야기는 아이와 길을 걷다가 실종아동 포스터를 보게 된 장면에서 시작한다. 아이가 "엄마! 실종아동이 뭐야?"하고 불쑥 물었을 때,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질문을 피하지 않고 설명해 줄 기회로 삼는다.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포스터가 아이와 실종에 대해 이야기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 출발점이다.

설명을 들은 아이는 "헉! 진짜?" 하며 놀란다. 우야지는 포스터 속 사연도 함께 들려주는데, 7살에 실종되어 43살이 되도록 집에 돌아가지 못한 사람이 있다고 전한다. 아이는 "그렇게 오래 집으로 못 가다니" 하며 안타까워한다. 실종이 아주 오랜 시간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실제 사례로 알려 주는 대목이다.

우야지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곧바로 대처법으로 넘어간다. 아이에게 길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순서다. 딸 소망에게 엄마를 잃어버리면 꼭 그 자리에 서서 기다려야 한다고 당부하고, 아이는 "응, 알았어!"라고 답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연락처에 대한 당부도 이어진다. 우야지는 엄마, 아빠 핸드폰 번호도 꼭 외워야 한다고 말하고, 아이도 알겠다고 대답한다. 다만 글에는 번호를 어떤 방법으로 얼마나 연습시키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구체적인 연습 방식은 글쓴이가 따로 설명하지 않은 부분이다.

글은 길을 잃어버린 아이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는 문장으로 마무리된다. 실종아동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과 아이와 나눈 예방 약속을 한 장면에 담은 것이다. 우야지는 난임 3년을 거쳐 딸을 낳은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렸고, 지금은 육아웹툰을 그리고 있는 작가로 소개된다.

출처·검증

원문
베이비뉴스 칼럼 「[웹툰] 길을 잃어버린 아이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길 바라본다」
글쓴이
우야지 웹투니스트
기준일
2022-06-22 (원문 게재일)
확인한 수치·기준원문 내용
포스터 속 실종아동의 실종 당시 나이7살
포스터 속 실종아동의 현재 나이43살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글

우우야지 웹투니스트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길을 잃어버린 아이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길 바라본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놀이·교육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