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DHA가 풍부한 고등어가 성장기 아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고등어의 EPA와 DHA는 뇌 발달을 돕고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으며, 철분·칼슘 등은 뼈와 근육 강화, 빈혈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가을철 체력이 떨어지거나 감기에 잘 걸리는 경우에도 자주 먹으면 좋다고 조언합니다.
김소형 한의사는 가을에 살이 통통하게 오른 고등어를 가장 대중적인 등 푸른 생선으로 소개한다. 겨울로 넘어가기 전 이 시기에 양질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를 많이 먹으면 체력과 에너지를 보충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김소형 한의사는 고등어의 푸른빛 껍질에 EPA와 DHA가 풍부해 심장과 혈관을 튼튼하게 해 준다고 말한다. 글에서는 임신 중 산모의 혈액 순환을 돕고 태아의 건강한 뇌 발달에 좋다는 점도 함께 언급한다. 다만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른 섭취는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김소형 한의사는 고등어에 비타민 B군, 셀레늄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다고 알린다. 특히 가을철 체력이 떨어지고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심해지며 감기 등에 잘 걸리는 사람은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라도 고등어를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김소형 한의사는 고등어의 각종 항산화 성분과 불포화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면역 세포의 활성화를 돕는다고 설명한다. 입술이 자주 부르트거나 피부가 거칠어질 때,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잠을 자도 피로가 지속될 때, 눈이 침침하고 머리가 묵직할 때 좋다고 한다.
같은 글에서 김소형 한의사는 가을 대표 영양 식품으로 버섯도 꼽는다. 포화 지방이 많은 붉은 육류 대신 양질의 단백질을 얻는 방법으로 송이, 느타리, 새송이, 팽이, 표고버섯 중 입맛에 맞는 것을 골라 자주 먹으라고 권한다. 증상이 계속되면 전문의 상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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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가을 향기 담은 보약, 고등어와 버섯」(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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