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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로나 때 주말에 아이와 사람 없는 곳 갈 수 있을까요?

부모·가족 · 2023-03-17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는 코로나19 시기에 사람 없는 곳을 찾아 멀리 나가도 다들 같은 생각이라 그곳 역시 붐빌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웹툰 속 가족은 실내를 피해 멀리 야외로 갔지만 이미 사람들이 몰려 있었습니다. 다른 가족도 같은 말을 하며 당황했고, 결국 사람들 생각은 거기서 거기라는 눈치 싸움 실패담으로 마무리됩니다.

핵심 정리

  • 코로나19가 수그러들지 않아 주말마다 아이와 갈 곳이 고민이었다
  • 실내를 피하려고 멀리 있는 바깥 장소를 골랐다
  • 차 안에서 심심해하는 아이를 달래며 도착을 기다렸다
  • 도착해 보니 다른 가족들도 같은 생각으로 이미 몰려 있었다
  • 사람들 생각은 거기서 거기라 눈치 싸움에 실패했다

자세히 보기

서찬휘&헤니히 부부는 이 만화를 코로나19가 수그러들 기색이 없던 시기의 주말 풍경에서 시작한다. 확산세가 이어지자 주말마다 어디서 시간을 보내야 할지가 가족에게 '비상'이 되었다고 표현한다. 아이를 데리고 하루를 보내야 하는 부모의 막막함이 이야기의 출발점이다.

서찬휘&헤니히는 가족이 실내를 피하려다 보니 무조건 바깥으로 가야겠다고 판단했고, 거기에 더해 멀리 가기로 했다고 그린다. 사람이 몰리기 쉬운 실내 대신 야외를 고르고 거리까지 늘리면 한적할 것이라는 기대가 이 선택에 깔려 있다.

이동 중의 모습도 담긴다. 서찬휘&헤니히는 아이 봄이가 엄마 아빠에게 심심하다며 뾰로통해하고, 판다 캐릭터(엄마)가 곧 도착하니 참으라고 달래는 장면을 넣는다. 알파카 캐릭터(아빠)는 식은땀을 흘리며 운전한다. 아이의 지루함과 부모의 긴장이 함께 나타난다.

도착 장면에서 서찬휘&헤니히는 사람들이 미친 듯 몰려 있는 모습을 보여 준다. 다른 가족의 아이는 멀어서 사람 없을 거라고 하지 않았느냐며 화를 내고, 엄마는 이럴 줄 누가 알았느냐고 답한다. 한적함을 기대한 쪽이 우리 가족만은 아니었다는 점이 대사로 드러난다.

서찬휘&헤니히는 마지막 컷에서 '눈치 싸움, 실패'라는 말과 함께 사람들 생각이 거기서 거기라고 맺는다. 원문은 대안 장소나 방역 수칙을 제시하지 않고, 주말 외출 계획이 어긋난 경험을 가볍게 나누는 데 그친다. 이 글은 육아 웹툰 「작정해도 어렵네 시즌3」의 6화로 2023년 3월 17일에 게재되었다.

출처·검증

원문
베이비뉴스 칼럼 「[웹툰] 사람 생각 다 비슷하다니까!」
글쓴이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
기준일
2023-03-17 (원문 게재일)
확인한 수치·기준원문 내용
연재 회차「작정해도 어렵네 시즌3」 06화 '눈치 싸움 실패'
칼럼 게재일2023-03-17
웹툰 속 외출 방식실내를 피해 야외로, 그것도 멀리 이동
앞선 연재 시즌시즌1 2021년, 시즌2 2022년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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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사람 생각 다 비슷하다니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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