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4월)에 따르면 성북구보건소는 모유수유가 어려운 관내 산모에게 유축기를 2개월간 무료로 빌려줍니다. 모자보건실에 전화로 신청한 뒤 산모 주민등록등본과 출생증명서 등을 갖춰 방문 수령하면 되며, 대리 수령도 가능하고 소모품인 깔때기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베이비뉴스 기사(2026년 4월 20일, 심주인 기자)에 따르면 성북구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고 산모와 영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유축기 무료 대여 서비스’와 ‘모유수유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출산 가정이 경제적 부담 없이 모유수유를 지속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합니다.
기사에는 준비 서류로 산모 주민등록등본과 출생증명서 ‘등’이 언급돼 있어, 이 밖에 필요한 서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리 수령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대리인이 지참할 서류나 위임 절차는 기사에 나오지 않으므로, 방문 전에 모자보건실에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유축기 대여 이용 실적은 2024년 687명, 2025년 837명이었고, 올해는 3월 말 기준 239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다만 대여 가능 수량이나 대기 여부 같은 운영 세부 사항은 기사에 나와 있지 않으므로 보건소에 직접 문의해 확인해야 합니다.
기사는 성북구보건소가 유축기 대여와 함께 모유수유클리닉을 2인 소그룹 형태로 운영한다고 전했습니다. 클리닉은 상담과 수유 자세 지도 등 맞춤형 서비스로 구성되며, 매월 1·3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연중 운영된다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모유수유클리닉 예약은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유축기 대여는 모자보건실 전화 신청이고 클리닉은 온라인 예약이어서 신청 경로가 서로 다릅니다. 두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려면 각각의 방법을 구분해 확인하세요.
성북구보건소 관계자는 기사에서 “모유수유는 아이의 면역력 강화와 산모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보건소 관계자의 설명이며, 모유수유가 어렵거나 아기 건강이 걱정된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문의는 성북구보건소 모자보건실로 하면 됩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유축기 대여 기간 | 2개월 |
| 유축기 대여 이용자 수(2024년) | 687명 |
| 유축기 대여 이용자 수(2025년) | 837명 |
| 유축기 대여 이용자 수(2026년 3월 말 기준) | 239명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성북구보건소, 출산가정 육아 부담 경감…모유수유 지원 확대」(심주인 기자, 2026-04-20)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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