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5년 10월)에 따르면 2025년 6월 기준 2주 이용요금은 최고 4020만 원(서울 강남 특실), 최저 120만 원(전북 군산 일반실)으로 33.5배 차이가 났습니다. 일반실 평균 요금은 2021년 232만 원에서 2024년 355만 원으로 올랐고, 공공산후조리원은 일반실 평균 약 174만 원으로 민간의 절반 수준입니다. 다만 공공산후조리원은 전국에 21개소뿐입니다.
이번 수치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아 10일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담긴 내용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2025년 6월 기준 2주 이용요금을 집계한 것으로, 일반실과 특실 요금이 구분되어 제시됐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일반실 요금 상위 10곳 중 7곳이 서울 강남구에 몰려 있었고, 나머지는 서울 용산구·강서구, 경기 성남시에 각 1곳씩 있었습니다. 상위 10개소 평균은 1260만 원, 하위 10개소 평균은 150.1만 원으로 약 8.4배(약 1110만 원 차)였습니다.
특실 최저가는 전남 강진군 공공산후조리원의 154만 원이었습니다. 기사는 요금이 가장 낮은 10개소 중 6곳이 공공산후조리원이며, 이들이 평균 이용요금을 낮추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전합니다.
남인순 의원은 보건복지부 '2024년 산후조리 통계'를 인용해 산모 10명 중 8명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지만 전국 산후조리원이 2021년 하반기 519개소에서 2024년 하반기 460개소로 줄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실 최고가도 2021년 2,600만 원에서 4,020만 원으로 4년 새 1.55배 올랐다고 기사는 전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같은 통계에서 산모들이 정부에 가장 많이 요구한 정책은 '산후조리 관련 비용 지원'(60.1%)이었습니다. 산후조리원 선택 기준으로는 '집이나 병원과의 거리'가 59.1%로 가장 많았고, '가격 대비 시설이나 프로그램 수준' 32.5%, '가격이 저렴한 곳' 19.9% 순이었습니다.
남인순 의원은 2021년 자신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근거가 마련된 뒤 밀양·김천·상주·순천·화천·양양·포천·서대문 등 8곳이 새로 문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전체 산후조리원 중 비율은 5%에 못 미쳐 정부와 지자체의 지속적인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일반실 상위 10개소 평균 vs 하위 10개소 평균 이용요금(2주, 2025년 6월 기준) | 1260만 원 vs 150.1만 원, 약 8.4배 |
| 전국 산후조리원 수 변화 | 2021년 하반기 519개소 → 2024년 하반기 460개소 |
| 산후조리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2024년 산후조리 통계) | 집이나 병원과의 거리 59.1% |
| 특실 최고가 변화(2주) | 2021년 2,600만 원 → 2025년 4,020만 원(1.55배)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2주에 4020만원 '강남 산후조리원'… 전국 최고-최저 이용요금 차이 33.5배」(소장섭 기자, 2025-10-10)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