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파의 흰 뿌리인 총백이 독성이 없는 안전한 본초라서, 예로부터 약을 함부로 쓸 수 없는 아이들과 임신부의 감기에 많이 처방되었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근육통, 두통, 오한이 있는 몸살 감기에 좋고 코·목·기관지 염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아이에게 쓰기 전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시길 권합니다.
김소형 한의사는 파가 가정에서 가장 흔한 식재료 중 하나이면서도 약이 되는 좋은 영양 성분을 많이 가진 재료라고 설명한다. 그중 흰 뿌리 부분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이며 '총백(蔥白)'이라는 약재명으로 불린다고 한다. 평소 반찬 재료로 익숙한 파가 약재 이름을 따로 가진다는 점이 이 글의 출발점이다.
김소형은 총백에 비타민 C가 풍부해 겨울철 면역력 관리에도 좋다고 말한다. 허약해진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도 쓰이고, 피로가 심할 때 파 뿌리 달인 물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고 소개한다. 다만 글에는 파 뿌리를 몇 g 쓰는지, 하루 몇 번 달여 마시는지, 아이에게 맞는 양이 얼마인지는 나와 있지 않다.
이 칼럼은 총백 외에 생강도 겨울 감기에 좋은 재료로 든다. 김소형은 추위로 한기가 들 때 생강을 얇게 저민 뒤 끓는 물에 넣어 충분히 우려 차로 마시면 몸에 온기가 돌고, 진저롤·쇼가올 같은 항산화 성분이 면역력을 강화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기침, 콧물 등 호흡기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방풍은 맵고 따뜻한 성질이라 추위로 한기가 들 때 냉기를 몰아내 몸을 따뜻하게 해 준다고 김소형은 설명한다. 쿠마린 성분이 독소와 노폐물 배출을 촉진해 호흡기를 정화한다고도 한다. 방법으로는 물 1리터에 잘 말려 볶은 방풍 15g을 넣고 약한 불에 충분히 끓여 차로 마시는 것을 제시한다. 이 분량은 방풍 기준이다.
곽향은 방아잎을 말린 것으로, 김소형은 따뜻한 성질을 지녀 겨울철 몸이 유독 차고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에게 좋다고 말한다. 소화기를 편안하게 해 감기로 소화력이 떨어져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가 잦을 때 도움이 된다고 한다. 겨울에는 감기 예방, 여름에는 냉방병 해소에도 쓸 수 있다고 덧붙인다.
김소형은 총백, 생강, 방풍, 곽향이 모두 감기 예방에 효과가 있고, 걸렸을 때 먹으면 증상을 가볍게 하고 회복을 돕는다고 정리한다. 추위를 많이 타고 쉽게 피로한 사람에게도 좋다고 한다. 다만 이 글은 아이별 용량이나 복용 기간, 체질에 따른 주의점은 다루지 않으므로, 아이에게 쓰기 전에는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칼럼에서 소개한 감기 본초 | 총백, 생강, 방풍, 곽향 4가지 |
| 방풍차 물의 양 | 1리터 |
| 방풍차에 넣는 방풍 양 | 잘 말려 볶은 방풍 15g (약한 불에 충분히 끓임)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감기,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잡는다?」(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