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은정 문학박사·문학평론가는 아이마다 강점 지능이 다르므로 그에 맞춘 독후 활동을 하면 독서 효과가 커진다고 설명합니다. 언어·논리수학·공간·신체운동·음악·대인관계·개인이해·자연탐구 지능별로 그림 그리기, 춤추기, 노래 부르기, 관찰일기 쓰기 같은 활동을 연계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단순히 책만 읽지 않고 여러 지능 활동과 이어갈 때 더 양질의 독서가 된다고 강조합니다.
김은정 문학박사는 하버드 대학의 가드너 교수가 『정신의 구조: 다중지능이론』에서 기존 관점이 지능을 너무 좁게 해석했다고 비판했다고 소개한다. 가드너는 지능을 서로 개별적이고 독립적이라고 보고 언어적, 논리-수학적, 공간적, 신체-운동적, 음악적, 대인관계적, 개인 이해, 자연탐구적 지능의 여덟 가지로 나누었다고 설명한다.
김은정 문학박사는 다중지능이론에 따르면 아이마다 다양한 매체로 각각의 지능을 개발할 수 있고, 지능들이 서로 관계를 맺는 가운데 개별 기능의 수준이 향상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이론을 아이의 독서 활동에 어떻게 들일 수 있는지가 칼럼의 출발점이라고 밝힌다.
김은정 문학박사는 성공적인 독서를 위해 아이의 개별적 특성에 맞는 독서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대상에 대한 이해도와 사고의 틀, 발달 단계별 자료 이해 정도, 책을 읽는 목적과 책의 장르적 특성에 따라 다중지능 전략을 활용하면 좋다고 본다. 모든 아이가 한 가지 이상의 강점이나 잠재력을 지닌다는 점이 근거다.
김은정 문학박사는 언어·논리수학·공간 지능에 맞춘 활동을 예로 든다. 언어 지능은 글자 없는 그림책 보며 이야기하기, 낱말 연상, 말 잇기 게임, 동시 짓기가 있다. 논리-수학 지능은 그림 분류, 패턴 찾기, 수 게임, 암산을 들고, 공간 지능은 지도 보기, 영상 보기, 마인드맵 그리기, 관찰 활동을 든다.
김은정 문학박사는 신체-운동·음악·대인관계 지능의 활동도 소개한다. 신체-운동 지능은 공연 관람, 만들기, 요리하기, 조립하기, 현장체험학습이 있다. 음악 지능은 소리 듣고 알아맞히기, 악기 연주, 음악을 듣고 그림으로 표현하기를 든다. 대인관계 지능은 협동 학습, 짝 활동, 집단 브레인스토밍, 피드백 주고받기를 든다.
김은정 문학박사는 개인 이해 지능에는 수영·골프 같은 운동으로 하는 개별학습, 자율학습, 목표 설정, 감정 관리를, 자연탐구 지능에는 견학, 소풍, 동식물 관찰, 실험 과정 기록을 든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독서 방법과 전략을 쓰고 있는지 점검해 보라고 권한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가드너 다중지능이론의 지능 구분 | 8가지(언어적, 논리-수학적, 공간적, 신체-운동적, 음악적, 대인관계적, 개인 이해, 자연탐구적) |
| 가드너 저서 | 「정신의 구조: 다중지능이론(Frames of Mind: The Theory of Multiple Intelligences)」 |
| 아이가 지닌 강점·잠재력 | 모든 아이는 한 가지 이상의 강점이나 잠재력을 가짐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김은정 문학박사·문학평론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다중지능이론을 활용한 우리 아이의 독서, 이렇게 하면 된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