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DHA와 EPA 같은 오메가-3지방산이 뇌 세포막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두뇌 건강 유지에 핵심적인 영양소라고 설명합니다. 이들 성분은 뇌 세포 사이의 연결을 돕고 인지력, 기억력, 학습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등 푸른 생선, 두족류, 조개류, 해조류 같은 수산물을 늘 식탁에 올리는 습관을 가지라고 조언합니다.
김소형 한의사는 뇌 건강을 위해 영양만큼 휴식도 중요하다고 짚는다. 현대인은 쉴 때도 스마트폰이나 티브이로 자극적인 영상을 들여다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휴식이 아니라 눈과 머리를 더 혹사시킬 뿐이라고 설명한다. 참고로 이 글은 아이만을 대상으로 한 내용이 아니라 직장인과 학생을 포함한 현대인 전반을 다룬 칼럼이다.
뇌에 제대로 휴식을 주는 방법으로 김소형 한의사는 잠들기 전이나 쉴 때 디지털 기기를 멀리하는 것을 꼽는다. 정기적인 명상으로 마음 챙김을 하고, 가까운 공원이나 산에서 자연과 접촉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한다. 틈틈이 하는 스트레칭, 요가, 러닝 같은 규칙적인 운동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두뇌를 계속 혹사하면 주의력과 기억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김소형 한의사는 말한다. 심하면 수면장애, 만성피로, 지속적인 불안과 우울, 무기력으로 이어져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증상이 오래 이어진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시간이 정말 부족한 경우에는 수면 시간을 포함해 하루 중 온전히 쉴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김소형 한의사는 조언한다. 여기에 평소 먹는 음식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고 하며, 정신을 맑게 하고 두뇌 건강을 유지시키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든다.
김소형 한의사는 현대인이 오메가-3를 전반적으로 부족하고 불균형하게 섭취한다고 지적한다. 오메가-6와의 균형이 중요한데, 적정 수준으로 알려진 비율은 오메가-6 4~1 대 오메가-3 1이라고 한다. 이 비율을 훨씬 벗어나 오메가-6를 과하게 먹는 경우가 많고, 이는 두뇌와 심혈관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준다고 설명한다.
실천 방법으로 김소형 한의사는 치킨처럼 오메가-6 비율이 높은 식물성 기름에 튀긴 음식과 각종 가공식품을 최대한 자제하라고 말한다. 또 머리를 맑게 하는 총명차를 하루 종이컵 한두 잔 마시는 것도 방법이라며, 물 1리터에 석창포·백복령·원지를 각 15g 넣고 30분 이상 끓이라고 소개한다. 복용 전에는 전문의 상담을 권한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오메가-6 대 오메가-3 적정 섭취 비율 | 4~1 : 1 (글에서 적정 수준으로 알려졌다고 소개) |
| 총명차 재료(물 1리터 기준) | 석창포·백복령·원지 각 15g |
| 총명차 끓이는 시간 | 30분 이상 |
| 총명차 권장 섭취량 | 종이컵 기준 하루 한두 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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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건강한 뇌를 위한 영양소」(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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